친구치곤 좀 성숙해 보인다 싶었더니 담임선생님이셨군요. (가운데 사진) 우리 결혼식 축가 불러주던 열 살 꼬맹이가 어느덧 열일곱 숙녀가 되셨어. 이젠 눈에 넣어도 아프겠다. 저렇게 컸으니... 며칠 전 민예지양 만나봤으니 난 그다지 새롭지 않지만 울 마누라가 저 아가씨 보면 깜짝 놀라겠네. 축하한다. 예지야~
2010.02.09 23:39:12 (*.88.8.186)
김원종
두 번째 사진 좌측분 찜~입니다..
// 아... 난 유부남이지... ㅡ.ㅡ;;
2010.02.09 23:40:01 (*.88.8.186)
김원종
그나저나 고딩의 학부모시라니.... 이젠 누님이 아니라, 이모(?)라 칭해야겠습니다.
2010.02.11 22:13:40 (*.78.9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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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이 녀석이 연상의 며느리를 데려왔는데 그게 예지 친구일 수도 있습니다. 10년쯤이야~ ^^
2010.02.13 00:47:03 (*.139.65.56)
강동호
담임이 몇살인가요? ㅋㅋ
2010.02.13 00:50:31 (*.78.9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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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이 따질 때냐? 그냥 100년 묵은 여우라도 일단 좀 사귀어 보도록 하라! 이 서른 먹은 숫총각씨~
우리 결혼식 축가 불러주던 열 살 꼬맹이가 어느덧 열일곱 숙녀가 되셨어. 이젠 눈에 넣어도 아프겠다. 저렇게 컸으니...
며칠 전 민예지양 만나봤으니 난 그다지 새롭지 않지만 울 마누라가 저 아가씨 보면 깜짝 놀라겠네.
축하한다. 예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