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y222.net/zbxe/17983아내가 요즘은 태교에 좋다면서 퀼트를 합니다.

하루에 한번정도 퀼트집에 가서 배워오고, 실도 구입하고...

오늘은 집에 돌아오니, 이렇게 말하더군요

"여보! 집 안에 바늘 하나 흘렸는데, 어딧는지 도저히 못 찾겠다 조심해라~!"

-_-;;

그냥 실바늘과 거의 흡사한데, 조금 짧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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