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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남이란 없다.묵자
가끔 아내가 하는말이 무섭다.
최재언
http://www.my222.net/zbxe/17983
2004.02.17
20:22:53 (*.164.151.8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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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y222.net/zbxe/17983
아내가 요즘은 태교에 좋다면서 퀼트를 합니다.
하루에 한번정도 퀼트집에 가서 배워오고, 실도 구입하고...
오늘은 집에 돌아오니, 이렇게 말하더군요
"여보! 집 안에 바늘 하나 흘렸는데, 어딧는지 도저히 못 찾겠다 조심해라~!"
-_-;;
그냥 실바늘과 거의 흡사한데, 조금 짧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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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17
21:50:06 (*.209.255.205)
김현기
http://www.my222.net/zbxe/17984
음..살찔리는 느낌이네요...조심하십시요..괜히 뉴스에 나오지 마시고..ㅋㅋㅋ
2004.02.19
18:09:25 (*.219.63.54)
김영미
http://www.my222.net/zbxe/17985
재언님..찔려도 그래도..좋으시죠?
나..시샘중 ㅡㅡ;
2004.02.19
22:15:43 (*.164.151.118)
최재언
http://www.my222.net/zbxe/17986
ㅋㅋㅋㅋ 이 글 쓰고 나서 금방 찾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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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괜찮아 지셨나요? 이곳은 날씨가 좋네요. 텐트... 애들고 참으로 많은 기대를 할텐데... ^^
지금 비내리고 있네요 내일도 역시~!
괜찮군요. 방수 테스트... 원츄 ㅡㅡb
저도 그때 그시절 다들 보고 시퍼요~ ㅋㅋㅋ
회 먹은지 얼추 1년 넘었죠? @@ 나도 언니(?) 보고 싶어요~!
멋진 안중찬. 드디어 결심했다. 나는 내가 가진 무개념 콜렉션을 조만간 정리해야겠다고. 암튼 많이 읽고, 많이 느끼고 생각하고, 그리고 많이 쓰자꾸나. 조만간 예고 없이 들이닥칠테니 각오하고. ^^
제가 아는 그 우끼끼양인지 모르겠지만, 낯익은 이름을 존경하는 후배의 사이트에서 보게 되니 더욱 반가울 따름입니다. 멋진 후배를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가까이 살면서 커피 한 잔 같이 못하고 있는데, 조만간 짬을 내야겠습니다.
나도 언니가 보고 싶군요.참고로 위에 거명한 다수가 요새 페이스북에서 잘 놀고 있음. ㅡㅡV
조금 멋지게 사진 찍으려고 거기 놓고 찍은거야~ ^^+ 내 조카 녀석이 오늘 갤럭시S 샀다고 자랑이다.
아니 욕실로 가야할게 왜 서재에 있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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