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y222.net/zbxe/18040오랜만에 동네 구경하려 갔다.
안움직일려구 했는디(만수형 결혼한것이 배아파서)
내 친한 동생의 생일이라서(몰랐음 ㅡ.ㅡ; 폰정리하는바람에)
어쩔수없이 움직였는데 대충 저녁일과



우와 맛있겠다. 케익하나 사줄려구 움직였는데
이모 이케익주세요~ 예~~~~~~~~~~(이모챙김)
갑작스럽게 앗 안되는데.. 이것 예약되어있어요~

호곡 그럼 딴것사야져~


못사셔 맘아파서 딴케익 사고 나가다가 다시들어와서
박스에 포장되어있는 케익 꺼내어서 사진찍음
그리고 아저씨에게 한소리함
"아저씨 그렇게 불친절한것같은 목소리로 장사하면 안되여
나같으면 아저씨에게 욕하고 갈꺼에요라고 한소리 하고감^^"
똑같은념이(아니지 더심한념이 더 한다니깐)



목적지로 이동할려구 버스(요즘형편을말해줌~ㅜㅜ)를 탔는디
건너편에서 생긴일

뭐 자세한것은 모르겠지만
요약하자면"개색 왜 잡어~ 왜~ 잡음 안되?"
이렇쿵 저러쿵~~~~~~~~~~~~~~~~~~ 그러다가
승용차 운전자 야구빳따 운전석에서 가지고 오는순간....
아직도 저런것을 가지고 댕기는념이 있나?
(사생활 안보호를 위해서 번호판안가림 때려죽일념들은 작업들어가시길)

빨랑 무기자유화가 되어서 의경도 권총 들구 댕겨야된되니깐....



동생여자친구에게 미리준 흰날 사탕



오늘의 메인이벤트
양식장에서 가져온 싱싱한 생선



양식장친구들




친구들과 의형제 맺은 소주 친구^^



친구들 다만나구 그냥 넘어갈려다가.... 가까운곳에 있는
도시락집에서 가져온 저녁밥.....
판매가격이 비씨다구 절대 맛있지 않다는것을 보여준
무늬만 력셔리 도시락...]



무늬만... 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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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동생 생일이브를 맞이해서 대충 놈....
정말 건전하게 논것같은~


왜~



아직도 안취해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