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y222.net/zbxe/288444국방부 추천도서 목록중 내가 읽은 것은 장하준의 '나쁜 사마리아인들' 뿐이다.
제법 인상 깊었던 그 책이 국방부가 지정한 불온서적이라 하니 나는 이 모든 책들을 국방부 추천도서로 받아들일 생각이다.

내가 몰랐던 숨은 책들이 참 많은 것 같다. 올해가 가기 전에 하나도 남김없이 구입하여 읽어야 겠다.
이 멋진 책들을 추천해 준 국방부와 2MB 정부의 역발상(?)이 너무 아름답고 고마울 따름이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책 추천해주는 실용서적 정부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