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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남이란 없다.묵자
사랑과 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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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y222.net/zbxe/296068
2009.12.01
01:55:40 (*.78.90.200)
1230
http://www.my222.net/zbxe/296068
증오하는 경우든 증오를 받는 경우든 그것은 견디기 힘든 고통입니다.
그러나 증오는 있는 모순을 은폐함이 없이 자신을 선명히 드러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증오의 안받침이 없는 사랑의 이야기를 신뢰하지 않습니다.
증오는 사항의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신영복 서화달력 2009년 12월 페이지를 펼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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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괜찮아 지셨나요? 이곳은 날씨가 좋네요. 텐트... 애들고 참으로 많은 기대를 할텐데... ^^
지금 비내리고 있네요 내일도 역시~!
괜찮군요. 방수 테스트... 원츄 ㅡㅡb
저도 그때 그시절 다들 보고 시퍼요~ ㅋㅋㅋ
회 먹은지 얼추 1년 넘었죠? @@ 나도 언니(?) 보고 싶어요~!
멋진 안중찬. 드디어 결심했다. 나는 내가 가진 무개념 콜렉션을 조만간 정리해야겠다고. 암튼 많이 읽고, 많이 느끼고 생각하고, 그리고 많이 쓰자꾸나. 조만간 예고 없이 들이닥칠테니 각오하고. ^^
제가 아는 그 우끼끼양인지 모르겠지만, 낯익은 이름을 존경하는 후배의 사이트에서 보게 되니 더욱 반가울 따름입니다. 멋진 후배를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가까이 살면서 커피 한 잔 같이 못하고 있는데, 조만간 짬을 내야겠습니다.
나도 언니가 보고 싶군요.참고로 위에 거명한 다수가 요새 페이스북에서 잘 놀고 있음. ㅡㅡV
조금 멋지게 사진 찍으려고 거기 놓고 찍은거야~ ^^+ 내 조카 녀석이 오늘 갤럭시S 샀다고 자랑이다.
아니 욕실로 가야할게 왜 서재에 있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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