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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남이란 없다.묵자
번호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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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조회수
629
2막
2
김영미
2005-07-22
1086
628
바다엘 갔다.
1
김영미
2005-07-15
1041
627
항상 즐겁게 사는 31가지 방법
안중찬
2005-05-27
1132
626
모닥불과 개미 - 솔제니친의 짧은 수필
사실無근
2005-05-27
1396
625
앞으로의 행방..
6
강동호
2005-05-18
1220
624
내가~??
이영규
2005-04-25
1012
623
100점짜리 인생을 위한다면...
11
안중찬
2005-03-10
1347
622
사랑이란....
1
김영미
2005-03-04
1031
621
긴 겨울...
1
김영미
2005-02-24
943
620
피아노....
7
이영규
2005-02-02
1283
619
화가 날수록 말을 삼가라...
이영규
2005-02-01
1092
618
듣고 또 들어 지혜를 얻는다.
이영규
2005-01-12
958
617
사랑..여유...
1
김영미
2004-12-01
1251
616
따뜻한 카리스마
김혜주
2004-10-26
1029
615
내가 아플때보다 더 아플때가 있다.
2
최재언
2004-06-29
1159
614
오해, 법정스님의 무소유 중에서...
2
안중찬
2004-06-22
1208
613
작가 김승호님의 아들에게로의 충고
2
박종배
2004-05-27
1063
612
돼지고기 고추장볶음
6
박종배
2004-05-27
1209
611
우라질 쥬라기 공원
3
김영미
2004-05-27
950
610
석탄이브
4
박종배
2004-05-25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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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겠습니다앙~
그래도 내 눈엔 니가 항상 젊고 가능성 풍만해보여~
이렇게 나이를 먹어갑니다....흐엉~생각만 해도 철없었지만 기분좋아지는 추억들이 방울방울이예요.영미누님 다치셔서 센치해지셨나부당....
@idasom 방금했음. 그런데, 난 트위터에 재미를 못느껴서 정보수집용으로만 사용함. ^^
twitter 맞팔 해주시면 안될까용 ^^?
환영!!자료의 공간으로 홈페이지가 유용하나 실시간 커뮤니티는 페이스북이 좋더라구... ^^ 네이트온은 너무 낡은 느낌...
끝나갈 즈음 김덕수 사물놀이패의 찬조 출연이 있었고, 콘서트 장을 나오자 비가 그쳐 있었고, 우리는 열심히 강남역으로 달려 막차를 타고 귀가!!
멋지군요. 곧바로 마누라에게 물어 봐야지... "오빠 믿지?"
딸은 버리고라도 언니 먼저~!!
꼭 가봐야겠네...예지 좋아하겠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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