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새해가 되면 하게 되는 말이지만, 딱히 이 말보다 더 좋은 말을 찾을 수가 없네요
조금전에 중찬氏와의 통화를 마치고 생각나서 사진한장 올려봅니다.
오늘 서울아침 출근길에 전쟁이었다는 뉴스를 보고나서, 저와는 상관없는 일인줄 알았는데,
조금전 중찬氏 전화와서 아침출근시간이 4시간이 걸렸다는군요. 허걱~!
전 어제 아이들과 썰매를 타고와서 바로 감기몸살로 30시간정도를 이불과 씨름했더랬습니다.
그나마 아침에 길건너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먹고 나니까 조금 살아난듯...

월요일이지만, 눈이와서 출근길이 어려워서인지 마침 감기몸살의 핑계로 오늘 하루 본의아니게 땡땡이~! ^^
하지만, 아침에 주사맞고 약먹고 오후늦게까지 누워있었더랬습니다.
아이들과 와이프는 눈사람도 만들고 재밌게 놀았던 하루였네요~!

호준이랑 여진이도 이쁘고 건강하게 잘 자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