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안부를 묻는다.
이래 저래 나이만 들어가고...

가끔 그 옛날...생각이 조금 나네~
만수씨도 보구 싶고..김밥 내연도 보구 싶고...원종형부도 그립고...
똥그란 동호랑 쭈글이도련님(이제 도련님도 아니지만~ ㅋ)...등등~

아마도 나이 들어가는 표시인게지...
예전 코렐케이 사람들...
문득 그리워지는 후덥지근한 밤이야...

하이~
다들 안녕들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