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y222.net/zbxe/2968062010년4월1일은 어머니 생신이었다.
휴일인 3월27일, 이제는 남의 집이 되어버린 마포의 오래된 아파트에서 가족들이 모여 팔순 잔치를 했었다.
맛좋은 서교호텔 고구마 케익에 굵은 초 8개를 끼우고, 아버지 옆에 앉으시고, 귀여운 손녀들과 함께 기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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