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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책/명문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2 imagefile
[레벨:5]사실無근
2008-01-20
공지 [다짐 해소] 나의 민세문집(?) 완독기 45 imagefile
[레벨:5]사실無근
2007-09-19
1298 책/명문 칼 마르크스-공산당 선언, 만국의 노동자들이여 단결하라! imagefile
[레벨:5]사실無근
2010-08-29
"하나의 유령이 유럽을 배회하고 있다. 공산주의라는 유령이. 구유럽의 모든 세력들, 교황과 차르, 메테르니히와 기조, 프랑스의 급진파와 독일의 경찰 밀정이 이 유령을 쫓아내기 위해 신성한 동맹을 맺었다."로 시작되는 공산당 ...  
1297 책/명문 수업- 에세이로 추억하는 우리들의 학창시절... imagefile
[레벨:5]사실無근
2010-08-29
여행을 떠나는후배가 자신의 감동을 잊지 못해 선물한 소중한 책이다. 표지에 드러난 김용택, 도종환, 양귀자, 이순원은 이 책을 모두 설명할 수 없다. 이 책은 그렇게 유명한 분들보다는 조금 덜 알려진 분들이 더 맛깔스럽게...  
1296 책/명문 분산연애 - 막 살고 싶은 여자들의 보험? imagefile
[레벨:5]사실無근
2010-08-29
지피지기백전백승의 차원에서 여자들의 전략이 궁금해서 읽어본 책이다. ^^분산연애는 뭘까? 경제용어 중에 분산투자가 있다. 말 그대로 투자에서 오는 위험을 줄이기 위하여 여러 군데로 나누어서 하는 투자라는 것을 의미하는데,...  
1295 책/명문 전할 수 없는 이야기, 서른두 살의 방황~ imagefile
[레벨:5]사실無근
2010-08-23
광고에도 많이 인용된 개성있는 서체의 공병각이란 친구가 올해 서른두 살인데 그 동안 책을 두 권 냈습니다. 지독한 실연의 아픔에 관한 집착의 책인데 실연의 아픔이 있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사랑하면 할수록.. 점점 늘어난...  
1294 책/명문 김언수-설계자들, 2010년 내가 읽은 최고의 소설~ imagefile
[레벨:5]사실無근
2010-08-23
"단 한 권의 책밖에 읽은 적이 없는 사람을 경계하라."19세기 영국의 위정자 벤저민 디즈레일리는 그렇게 말했다.만약 일생에서 단 한 권 챙으로 '설계자'를 읽는 사람이 있다면 정말이지 너무도 위험할거란 생각을 했다.하지만 ...  
1293 책/명문 철없는 남자는 늙지 않는다, 제목만으로 충분히 멋진 책! imagefile
[레벨:5]사실無근
2010-08-23
내용은 실상 별볼일 없으나 제목이 멋진 책. 근엄한 남자보다 가슴 뛰는 남자가 건강하게 살 수 밖에 없는 젊음의 비밀을 풀이한 불노서(?)이다. 내용은 제목만큼 콕 찌르는 뭔가가 없는 시간낭비의 문자 덩어리이지만 제목만큼...  
1292 책/명문 법정-무소유, 나의 무소유 imagefile
[레벨:5]사실無근
2010-08-23
국민학교1학년 때 짝궁 영숙이가 몇년 전에 책장을 정리하면서 내게 준 이 책의 23쪽에는 "나는 가난한 탁발승이오. 내가 가진 거라고는 물레와 교도소에서 쓰던 밥그릇과 염소젖 한 깡통, 허름한 담요 여섯 장, 수건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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