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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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책/명문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2 imagefile
[레벨:5]사실無근
2008-01-20
공지 [다짐 해소] 나의 민세문집(?) 완독기 45 imagefile
[레벨:5]사실無근
2007-09-19
1120 영화/비디오 [리카운트] 결과에 승복할 수 없는 아쉬움... imagefile
[레벨:5]사실無근
2009-04-19
이 영화는 작년 제44대 미국대통령을 뽑기 직전에 미국에서 개봉되었다.제43대 미국대통령을 뽑는 2000년 11월 7일, 플로리다 팜 비치의 노인들이 투표하는 장면으로 시작되는 이 영화는 선거 결과를 놓고 팽팽하게 대립하는 양측...  
1119 책/명문 [강풀-이웃사람] 한 편의 영화를 보고 난 느낌... imagefile
[레벨:5]사실無근
2009-04-19
강풀의 그림은 내 눈에 그다지 세련되지 못하나 스토리는 매우 탄탄했다.전작 '아파트'와 '타이밍'에 이어, 미스테리심리썰렁물 시즌3이라 명명된 3권짜리 '이웃사람'은 연쇄살인사건과 사이코패스를 소재로 하고 있다. 출간된지 얼...  
1118 책/명문 [Family - 황중환 가족 이야기] 아, 이 만화 정말 재미있다~ imagefile
[레벨:5]사실無근
2009-04-19
Father And Mother, I love You.이 문장의 이니셜로 구성된 단어 Family...나보다 조금 나이 많은 황중한 선생이 1999년 만우절에 첫연재를 시작하였으니 벌써 10년도 넘어버린 네컷만화 386c... 10년을 넘긴 연재 기간의 중...  
1117 책/명문 [카를로 프라베티-책을 처방해드립니다] 약 대신 책으로 처방하는 그 곳... imagefile
[레벨:5]사실無근
2009-04-18
좀도둑 루크레시오의 황당무계한 빈집 습격사건... 자신을 기다리던 집주인 꼬마 칼비오와 짖지 않는 늑대개 로키...소년 칼비오의 변화무쌍한 역할에 그 이름도 성별도 도대체 결론내리지 못하고...평범한 성인 남자보다 거대한 로...  
1116 여행/기록 마님의 봄날은 이렇게 흘러갔다 - 2 of 7 days 1 imagefile
[레벨:3]김애경
2009-04-17
순천에서는 여동생의 시댁에서 묵었습니다. 호호호지금은 동생들도 모두 서울로 올라와있고, 순천에서 고등학교를 나왔지만 친한 친구녀석들이 죄다 서울살이를 하는 바람에 순천에 연고가 어느덧 없어져버린 거지요..편안하고 즐겁게 ...  
1115 책/명문 [로버트 풀검-지구에서 웃으면서 살 수 있는 87가지 방법] 인생은 즐거워~ image
[레벨:5]사실無근
2009-04-16
시애틀과 크레타 섬을 오가면 어렵지 않은 노후를 살아간다면 참으로 부러운 일이다.분명 돈이 많다고 되는 일도 아닐 것이다. 돈이 필요하긴 하지만 지혜로운 마음가짐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었다.참으로 인생을 즐길 줄 아는...  
1114 여행/기록 마님의 봄날은 이렇게 흘러갔다 - 1 of 7 days 6 imagefile
[레벨:3]김애경
2009-04-15
회사를 잠시 멈추고..홀로 떠나는 봄 여행을 계획했습니다.고향이 남도이긴 하지만 아직 제대로 된 남도여행을 가본 적이 없다는 아쉬움이 항상 들었었는데이번 기회에 과감히 남도여행을 떠나보겠노라고 서방님께 미리 통보를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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