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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책/명문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2 imagefile
[레벨:5]사실無근
2008-01-20
공지 [다짐 해소] 나의 민세문집(?) 완독기 45 imagefile
[레벨:5]사실無근
2007-09-19
1246 공연/음악 밤으로의 긴 여로, 명동 예술 극장에서... imagefile
[레벨:7]corelk.myid.net
2009-09-23
내가 성인이 된 이후로 가장 선호하는 연극 연출가는 단연 임영웅 선생님이다. 김석훈이 에드먼드의 역을 맡는다는 사실도 끌렸었다. 손숙 아주머니를 수 차례 무대에서 접하면서 사람들이 그녀의 식상한 연기에 열광하는 이유가 ...  
1245 책/명문 앨런 라이트맨-아인슈타인의 꿈, 당신들의 시간은? imagefile
[레벨:7]corelk.myid.net
2009-09-22
20세기 초, 상대성이론이 꿈틀거리던 1905년 4월 14일부터 6월 28일까지 아인슈타인과 그의 꿈속 이야기를 무한한 상상력과 철학을 문학으로 표현해 낸 작품이다. 이 얇은 책에 가볍게 서술된 수십 가지의 이야기들은 각각이 독립...  
1244 책/명문 세라 자르-제발 내 말 좀 들어주세요, 마이클처럼 좋은 어른이 되고 싶어지는... imagefile
[레벨:7]corelk.myid.net
2009-09-22
디에나 램버트는 홀든 콜필드의 아픔을 생각하게 하는 존재다.샐린저의 명작 호밀밭의 파수꾼에서 퇴학 당한 후 집으로 돌아가는 3일간의 홀든에 공감하는 독자들은 아무것도 모르던 철부지 소녀가 한 순간의 실수로 인해 헤어나오...  
1243 책/명문 신해욱-생물성, 친구의 청바지를 입어 보고 싶다던 시인... imagefile
[레벨:7]corelk.myid.net
2009-09-21
아무런 부담없이 평생토록 사이 좋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은 여자 친구... 시인 신해욱은 아주 이상적인 이성 친구가 될 수 있어 보인다. 물론 그녀의 남편(결혼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또한 너그러운 영혼을 가진 자만이 자격...  
1242 책/명문 신영배-오후 여섯 시에 나는 가장 길어진다, 그림자와 함께 그녀를 생각하다 imagefile
[레벨:7]corelk.myid.net
2009-09-21
그녀는 하늘 보기 보다는 바닥을 보고 걷는 여자였다.매우 중성적인 이름과 중성적인 콧날... 그러나, 분명한 미인이었다.표제시 '오후 여섯 시에 나는 가장 길어진다'를 읽기 전에 그녀가 매우 긴 여자라는 것도 멋스럽다.내가 ...  
1241 책/명문 에밀 졸라 - 꿈, 꿈이었다고 생각하기엔... imagefile
[레벨:7]corelk.myid.net
2009-09-20
에밀 졸라 일대의 역작 '루공-마카르 가'시리즈의 열여섯 번째에 자리 잡은 '꿈'은 비교적 따분하고 재미가 없는 소설이다. 재미로 소설 읽기를 추구하는 독자라면 피해가는 것이 좋겠다. ^^로마네스크 양식의 성 아그네스 문......  
1240 여행/기록 40년만에 개방되었다는 우이령길... imagefile
[레벨:7]corelk.myid.net
2009-09-20
어제는 더불어숲 친구들과 함께 우이령길에 다녀왔습니다.40년만에 개방되었다는 그곳을 가기 위해 그루터기가 미리 인터넷으로 사전 예약을 했고, 각자 신분증을 지참해서 떠났지요. 우리 부부는 후배 허형구 부부와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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