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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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책/명문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2 imagefile
[레벨:5]사실無근
2008-01-20
공지 [다짐 해소] 나의 민세문집(?) 완독기 45 imagefile
[레벨:5]사실無근
2007-09-19
1239 책/명문 이근화-우리들의 진화, 우리들의 근화 imagefile
[레벨:7]corelk.myid.net
2009-09-19
내가 아닌 우리들...단순히 나의 의견을 이야기를 할 때도 '우리는~'이라며 시작하는 집단적 주체성의 정서...그래서 근화, 그녀의 진화는 우리들의 진화가 되었고, 나도 그녀와 함께 진화하는 독자가 되고프다. 그녀와 감정을 공...  
1238 책/명문 덕 파인-굿바이 스바루, 저탄소-녹색-싱글남의 염소와 함께 춤을... imagefile
[레벨:7]corelk.myid.net
2009-09-18
어이 없게도 부시와 MB까지도 바이오 연료, 저탄소 녹색 성장을 부르짖는 세상...환경만 오염된 것이 아니라 좋은 의미의 단어들마저도 오염될대로 오염 되어버린 21세기...오염된 언어가 아닌 진짜 몸으로 실천하겠다는 친환경-저...  
1237 책/명문 멋진 가을밤, 세 미녀 시인과 함께... imagefile
[레벨:7]corelk.myid.net
2009-09-18
새로운 시인을 만난다는 것은 깊이 있는 즐거움을 주곤 했다.예스24에서 내가 오래도록 좋아하고 일부 친근한 시인들과 함께 시낭송회를 한다지만 나는 문학과지성사를 통해 익숙하지 않은 세 미녀 시인을 나는 것이 더 좋았다. 홍...  
1236 책/명문 이윤정-이닦기 대장이야!, 충치가 싫어~!! imagefile
[레벨:7]corelk.myid.net
2009-09-18
우물가에 앉아 굵은 소금으로 거칠게 이 닦던 기억이 새록새록~철사도 끊을 듯 튼튼했던 내 이들은 우리집이 내가 다니던 시골 학교 입구에 있는 구멍 가게로 이사를 가면서부터 틀어지기 시작했던 것 같다. 어려서부터 이를 잘...  
1235 책/명문 안현미-이별의 재구성, 이 별의 여자비, 나무의 이별을 볶다. imagefile
[레벨:7]corelk.myid.net
2009-09-18
갈수록 이뻐지는 시리즈가 있다.창비시선 306호, 이별의 재구성을 받아 본 내 느낌이 그랬다.해변가에서 발견된 여자는 자신의 직업을 인어라고 진술한다그 시각 수산업협동조합의 심은하 씨 아버지 심학규 씨는 번쩍! 눈을 뜨고만...  
1234 책/명문 정혜윤-런던을 속삭여 줄께, 때로는 섹시하게... 때로는 푼수처럼... imagefile
[레벨:7]corelk.myid.net
2009-09-17
때로는 섹시하게... 때로는 푼수처럼... 가끔은 집요하게... 뭘해도 멋진 여자 친구가 런던 여행을 다녀와서 며칠 밤을 새워가며 들려주는 속삭임... 정혜윤PD의 처녀작 '침대와 책'의 매력을 아는 독자들이라면 망설임 없이 선택...  
1233 책/명문 검은 눈물 석유, 어린이만을 위한 책일까? imagefile
[레벨:7]corelk.myid.net
2009-09-16
어른들은 그림이 많고 활자가 큰 책을 보면 수준 낮은 책으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다.미래i아이에서 나온 '검은 눈물 석유'도 그런 편견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책이 아닐까 싶다.지구의 탄생으로부터 에너지의 역사와 오늘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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